고3때까지만해도 시력 1.5를 유지하다가 대학을 전자과로 진학을 했더니 눈이 순식간에 나빠졌습니다. 그 이유는 납땜할때 나오는 연기 때문이였는데 실습 조교가 그렇게도 고글을 쓰라고 했지만 거추장하다는 이유로 그냥 실습을 했더니 눈이 계속 나빠져 운전을 시작하던 대학교 3학년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어렸을때부터 눈이 나빠 고생하던 사람들에게는 안경이라는 것이 편리하고 유용한 물건이 될 수도 있지만, 20살 이후에 안경을 쓰기 시작한 저는 굉장히 불편함을 느낍니다. TV를 보면서 스르륵 잠을 들 수 없다. 더운 여름날에는 안경이 주르륵 흘러 내린다. 겨울에 따뜻한곳에 들어갈때나 비오는날 짜증난다. 기타 여러가지 실 생활하다보면 많이 불편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그 불편함들을 줄이고자 콘텍트..
잡담
2009. 6. 21. 14:2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