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를 바꾸고 얼마 되지 않았으나 인텔 쿨러가 너무 시끄러운 상황에 이르렀다. 초기 부팅 하면 CPU 온도가 40도를 유지하고 와인드업 한판 돌리면 CPU 온도가 55도 정도에 육박하면서 팬 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컸다. 한 달 가까이 참고 사용했지만 정신 건강에 너무 해로 울거 같아서 쿨러를 바꿔 보자는 큰 마음을 먹었다. 사실 정품 쿨러만 썼었는데 사제 쿨러는 처음이라 돈이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 제일 싼 모델을 골랐다. 옥션에서 찾은 CNPS7000C-AlCu(벌크).... 가격은 택배비 포함 18,000원 정도인데 아이폰 쓰면서 받은 옥션 포인트 5,000원을 이용해 저렴하게 구입 했다고 생각한다. 택배는 입금한 다음 날 받았다. 박스 상자 안에 뽁뽁이로 두껍게 감싸보내는 판매자의 쎈쓰~ 벌크이다..
컴퓨터이야기
2010. 3. 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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